무주(광주)지씨는 지훤을 시조로 하고 본관을 무주(광주)으로 삼아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그의 후손
고려충렬때 상장군으로 지윤보는 무주부원군(武州府院君)에 봉해졌으므로 후손들은 무주(광주)를 본관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왔다.
그러나
지훤은 태어난 해와 돌아가신 해는 밝혀지지 않는다. 그의 선계에 대해서는 고증할 문헌이 실전되어 정확히 상고 할 수 없다. 다만 신라의 개국공신
지충강의 후손이라고도 한다
현재 충주지씨 시조 지경선생와 개국공신 지충강와의 혈연관계 등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다
원래 두권이 있는데 그중 한 권는 족보가 없어져 중간세계(世系)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후백제 견훤의 사위인
지훤는 무주(武州, 지금의 光州) 지역의 성주(城主)였다. 903년(견훤 12)에 그 당시 궁예(弓裔)의 부하장군으로 있던 왕건(王建)이 해군을
거느리고 서해로부터 무주지역으로 쳐들어왔으나 성주인 그는 성을 굳게 지키고 항복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