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관조(得貫祖) 권권(綣)은 도시조(都始祖) 전섭(聶)의 33세손으로 조선 세조에
군자감정, 공조정량을 지내고, 형조참의에 추증되었으며 부여에 자시(自是)하였으므로,
후손들이 본관을 부여(扶餘)로 삼아 세계를 이어왔다
[ 분파(分派), 계파(系派) ]
[ 대표적 인물(代表的人物) ] 전신지(信之) : 전권의
아들, 무과에 급제하여 병마 첨절제사를 지내고 호조참의를 추증되었다. 전오륜(五倫)
: 성종 때 훈련원정을 역임하였다. 전수화(秀華)
: 가선대부. 전천추(千秋) : 절충장군. 전덕묵(悳默)
: 선략장군을 거쳐 부사과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