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 이씨 (龍宮 李氏)

 시조 : 이정식(李禎植)

  시조 정식의 선계는 병화(兵火)로 인하여 사적이 실전되어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후손들은 선조들이 누대에 거쳐 세거하였던 용궁을 본관으로 하여 세계를 이어왔다.
정식의 아들 삼은 고려 때 판사를 지냈으며, 희종은 만호를 역임했고, 대무, 동환, 입선은 가선대부에 올랐다.

 

 

 

 [ 대표적 인물 ]

 

 [ 집성촌 ]

 

 [ 항렬표 ]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

29세

30세

31세

32세

33세

(金)변

(水)변

(木)변

(火)변

(土)변

(金)변

(水)변

(木)변

(火)변

(土)변

  • 653명.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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