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 (세)

六世   文臣

名 (이름)

선보(善保)

字 (자)

 

諡號 (시호)

 

生 (출생) ~ 卒 (사망)

1350년 ~ ?

墓 (묘소)

 

官爵 (관작) 등

봉순대부 판서운관사

遺韻 (유운)

 

配 (배필)

여흥민씨(驪興閔氏)로 봉상대부(奉常大夫 : 正四品) 화평부사(化評府使) 자명(子明)의 따님으로 슬하에 3남.

其他 (기타)

  서흥군의 증순이요. 판도판서의 손자이자 판군기감사 봉환의 아들이다.
그침없는 외적과 왜구들의 침입으로 국운이 쇠미한데 국왕의 광망(狂妄)과 권신들의 횡포마저 겹쳐 백성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강직한 성품과 탁월한 경륜(經綸)으로 국사에 진췌하여 청백리(淸白吏)로 이름 높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관계에 투신 봉순대부(正三品) 판서운관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