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김을진(乙軫)은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18세손이다. 그러나 문헌(文憲)의 실전(失傳)으로 중간계대(中間系代)는 밝히지 못하고,
후손 김환(丸)을 일세조(一世祖)로 하여 세계를 이어 왔다.
[ 분파(分派), 계파(系派) ]
[ 대표적 인물(代表的 人物) ] 김환(丸) :
조선 때 지중추부사를 역임하였다. 김세규(世奎)
: 1582년(선조 15) 사마시에 합격, 정경세, 김선원 등과 도의로
친교를 맺었으며 성리학과 예절에 박통하였다. 김극수(克粹)
: 찰방을 역임했다. 김상호(尙瑚) : 좌통례를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