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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小雅(소아) 二 南有嘉魚之什(남유가어지십)
菁菁者莪(청청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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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 다북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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菁菁者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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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 다북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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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彼中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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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에 자라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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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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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만나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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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且有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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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가운데도 예의 잃지
않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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菁菁者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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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 다북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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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彼中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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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보래밭에 자라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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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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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만나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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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心則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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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기쁘기 한량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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菁菁者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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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한 다북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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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彼中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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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위에 자라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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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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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만나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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錫我百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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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백붕을 주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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汎汎楊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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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실 버드나무로 만든 나룻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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載沈載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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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위에 살랑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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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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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만나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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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心則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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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기쁨에 차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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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小雅 南有嘉魚之什 菁菁者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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