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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十二 陳風(진풍)
宛丘(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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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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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之湯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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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한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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宛丘之上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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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위에서 질탕 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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洵有情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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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고 싶어 그러는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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而無望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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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마음 조금도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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坎其擊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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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북을 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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宛丘之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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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아래서도 놀고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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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冬無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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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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値其鷺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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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백로 깃 흔들며
춤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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坎其擊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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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북을 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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宛丘之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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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 아래서도 놀고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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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冬無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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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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値其鷺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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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백로 깃 흔들며
춤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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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陳風 宛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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