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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十二 陳風(진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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澤陂(택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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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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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澤之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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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연못 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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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蒲與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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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과 연잎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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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美一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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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신 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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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如之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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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태운들 어찌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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寤寐無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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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님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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涕泗滂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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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비오듯 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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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澤之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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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연못 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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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蒲與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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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과 들난초잎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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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美一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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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신 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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碩大且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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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고운 얼굴 훌륭한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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寤寐無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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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님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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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悁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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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만 답답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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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澤之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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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연못 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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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蒲菡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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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과 연꽃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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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美一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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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우신 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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碩大且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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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훌륭하고 의젓한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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寤寐無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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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님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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輾轉伏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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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게만 안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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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陳風 澤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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