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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十 唐風(당풍)
揚之水
(양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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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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揚之水 |
잔잔한 물결 속에 |
白石鑿鑿 |
희고도 깨끗한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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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衣朱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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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에 붉은 수
깃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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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子于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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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다르려 곡가지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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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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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 뵈옵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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云何不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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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 이를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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揚之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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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물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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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石皓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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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바위 새하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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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衣朱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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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에 붉은 깃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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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子于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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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따르려 곡까지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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旣見君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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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 만나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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云何其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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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걱정도 없어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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揚之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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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물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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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石待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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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바위 반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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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聞有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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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 소문 이미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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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敢以告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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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남에게 고하지는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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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唐風 揚之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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