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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九 魏風(위풍)
葛生
(갈생) |
칡넝쿨 자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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葛生蒙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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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넝쿨 자라나 가시나무 뒤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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蘞蔓于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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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넝쿨 들판에 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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予美亡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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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님 여기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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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與獨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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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같이 지낼까 홀로
남은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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葛生蒙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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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은 자라 가시나무 덮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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蘞蔓于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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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넝쿨 무덤에 뻗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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予美亡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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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님 여기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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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與獨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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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같이 보낼까 홀로
자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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角枕粲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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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 벼개 아름다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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錦衾欄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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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이불 곱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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予美亡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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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님 여기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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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與獨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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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같이 잘까요 홀로
새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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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之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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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긴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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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之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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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긴긴 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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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歲之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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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후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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歸于其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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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곁에 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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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之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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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긴긴 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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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之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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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긴긴 낮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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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歲之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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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후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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歸于其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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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옆에 모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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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唐風 葛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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