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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詩經) - 國風(국풍) 七 鄭風(정풍)

 

將仲子(장중자)

님이여

 

 

將仲子兮

님이시여

無踰我里

우리 마을에 넘어 들어와

無折我樹杞

우리집 버드나무 꺾지 마세요

豈敢愛之

어찌 버드나무가 아까우리요

畏我父母

저희 부모님이 두려워서지요

仲可懷也

님이 그립기는 하지만

父母之言

부모님의 말씀은

亦可畏也

역시 두렵답니다.

 

 

將仲子兮

님이시여

無踰我牆

우리집 담을넘어와

無折我樹桑

내가 심은 뽕나무 꺾지 마세요

豈敢愛之

어찌 뽕나무가 아까우리요

畏我諸兄

저희 오빠들이 두려워서지요

仲可懷也

님이 그립기는 하지만

諸兄之言

오빠들의 말도

亦可畏也

역시 두렵답니다.

 

 

將仲子兮

님이시여

無踰我園

우리집 정원의 울을 넘어와

無折我樹檀

내가 심은 박달나무 꺾지 마세요

豈敢愛之

어찌 박달나무가 아까우리요

畏人之多言

남의 말 많음이 두려워서지요

仲可懷也

님이 그립기는 하지만

人之多言

남의 말 많음도

亦可畏也

역시 두렵답니다.

 

 

 

 

― 詩 鄭風 將仲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