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한자(漢字) ]








 

[ www.Surname.info ] 

성씨정보 홈 > 교육 & 한자 >   [ BitMall.kr/home 비트몰홈 ]  

비트몰 쇼핑몰로 이동합니다

[LBM 라벨몰.KR]

성씨정보 홈 > 교육/한자 > 고사성어(故事成語) > -바-

 

 

발산개세(拔山蓋世)

 

 拔:뺄 . 山:뫼 . 蓋:덮을 . 世:대 .

 산을 뽑고, 세상을 덮을 만한 기상. 아주 뛰어난 기운. 또는 놀라운 기상.

[고사] : 項羽가 劉邦에게 포위되었을 때,「항우가  밤에 일어나서 진중에서 술을 마실 때 옆에 아름다운 부인이 있는데  이름은 우(虞)라. 항상 항우를 따라단다. 준마(駿馬)의 이름은 추( )라, 항상 이것을 타고 다니니라. 이에  있어서 항왕이 이에 슬픈 노래를 불러 탄식하고 스스로 시를 지으니 그 시에 말하되‘힘이 산을 뽑음이여! 기운이 온  누리를 덮을 만하도다. 때가 이롭지  아니함이여! 준마도 달리지 않도다. 준마도 닫지  아니함이여! 어떻게 할까? 우미인이여!  우미인이여! 어찌할꼬!’노래를 몇 차례  부르다가 끝나고 우미인이 화답하니,  항왕이 눈물을 줄줄 흘리니라. 옆에 있는  신하들이다 소리를 내어 우니, 이것을 차마 볼 수  없을 지경이더라.(項王이 則夜起하여  飮帳中할새 有美人하니 名은 虞라 常行從하고 駿馬의 名은  라 常騎之라 於是에 項王이 乃悲歌 慨하여 自爲詩하니 曰 力拔山兮여 氣蓋世로다 時不利兮여  不逝로다  不逝兮여 可奈何오 虞兮虞兮여 乃若何오 歌數 에 美人이  和之하니 項王이 泣數行下라 左右皆泣하여 莫能仰視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