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박헌(軒)은 신라 54대 경명왕(景明王, 박혁거세(赫居世王)의 29세손)의 셋째
아들 박언신(彦信, 속함대군)의 15대손으로서 조선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개국한 개국원종 공신으로서 가선대부 공조전서가 되었을
때 본관을 군위로 하였다.
그의 후손들은 본관을 군위로 하여 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 분파(分派), 계파(系派) ]
[ 대표적 인물(代表的人物) ]
박무양 : 시조 박헌의 아들, 조선 때 좌수사를 지냈다.
박지생 : 박무양의 아들, 통정대부로서 국가에 많은 공헌을 하였다.
박이계 : 박지생의 아들, 무관으로 어모장군이 되어 그 용맹을 떨쳤다.
박필흥 : 건공장군
박무공 : 절충장군
박수연, 박인범, 박문필 : 오위장.
박문영, 박태권, 박용우 : 부호군